조일장 "시즌 최고 성적 낸다!"
조일장 '밖에서 보니 재밌네'
인터뷰를 마친 후 바로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희희낙낙하는 조일장.
한상봉 "저도 통과했어요"
SK텔레콤 한상봉이 예선 통과 후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서 나왔다.
한상봉 '최소 4강!'
4강 이상의 성적이 목표라는 한상봉.
박준오 '16강도 간다!'
이영한 "스타리그는 내가 먹는다!"
MSL 예선에 이어 스타리그 예선도 통과한 이영한.
조병세 "정우용 덤벼!"
팀 동료 정우용이 팀내 최고 경력 테란이 되겠다는 말에 자신도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조병세.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