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예선 현장- 박수범 "예선은 이제 그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292227490034248dgame_1.jpg&nmt=27)
박수범 "예선은 이제 그만!"
![[박카스] 스타리그 예선 현장- 박수범 "예선은 이제 그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292227490034248_6.jpg&nmt=27)
"나도 택뱅리쌍 처럼..."
첫 본선 이후 예선으로 떨어진 위메이드 전태양은 계속 본선에 머물러 있는 선수들의 대단함을 배우고 싶고 밝혔다.
"저도 통과했습니다!"
몸살감기로 인해 예선 경기 걱정했지만 다행히 통과해 기쁘다는 KT 김대엽.
차명환 "신인과 같이!"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의 36강 마지막 진출자는 STX 저그 김현우의 차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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