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STX와 하이트의 경기가 펼쳐진다.
'시작은 프로토스!'
1세트는 STX 프로토스 김윤중과 하이트 프로토스 이경민의 동족전이 시작됐다.
'많다~'
이경민의 12게이트에 넋을 놓은 하이트 주장 권수현.
이경민 '제 경기 봤죠?'
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벤치로 눈을 돌렸다.
'기선 제압 성공!'
이경민이 승리를 따내며 하이트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