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버라이어티 리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4강 주인공이 모두 가려진 가운데 원포인트,와이가 디펜딩 챔피언 유로를 상대로 복수혈전에 나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상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슈퍼리거 유로의 우세가 점쳐진다. 하지만 챌린지 팀 원포인트.와이가 유로와의 승부를 단단히 벼르고 있어 승부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원포인트.와이는 서든어택 전통 명문클랜인 원포인트 주니어 클랜원들이 모여 만든 팀으로 조별 풀리그에서 3패로 탈락한 원포인트와 같은 클랜 소속이다. 특히 유로가 원포인트와 5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가장 먼저 8강전에 진출을 확정 지었기에 이번 4강 경기는 형들이 진 빚을 갚을 절호의 기회인 것. 뿐만 아니라 전통의 명문 배틀존과의 지난 8강전에서 연장 승부를 펼친 끝에 역전승을 거둔바 있어 팀 사기도 최고조에 올라있다.
원포인트.와이는 유로와 4강 승부를 앞두고 "이번 경기에서 꼭 승리해 우리 클랜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4강 1주차 경기는 오는 11일(목) 저녁 8시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