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웅진 박상우, 김윤환 꺾고 5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1161954350035327dgame_1.jpg&nmt=27)
◆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MBC게임
▶웅진 2-0 STX
2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환(저, 5시)
'이적 효과!'
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면서 이적 효과를 톡톡히 과시하고 있다.
박상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2세트에 출전, 김윤환을 상대로 활발한 드롭십 견제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박상우는 하이트 정우용, MBC게임 고석현, KT 박지수, 화승 손주흥에 이어 프로리그에서 5연승을 달렸다.
박상우는 김윤환을 상대로 앞마당 확장 이후 배럭을 4개나 건설하면서 바이오닉 병력을 주력으로 구성했다.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면서 일점사 공격을 통해 흔들기에 나섰지만 박상우는 터렛과 머린으로 막아냈다. 뮤탈리스크가 덮치려는 시점에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서 더 이상 공격을 받지 않았다.
박상우는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 사이언스 베슬을 이끌고 저그의 앞마당 지역을 공략했다. 언덕 위에 건설된 스파이어를 탱크로 파괴한 박상우는 김윤환이 다크 스웜으로 방어하자 병력을 빼돌리며 살려냈다.
박상우는 드롭십에 병력을 태워 김윤환의 7시 지역 해처리를 파괴했다. 추가 병력으로 인해 드론을 잡지는 못했지만 7시 지역 방어가 탄탄해지는 것을 애초에 방비했다. 또 드롭십에 바이오닉 병력을 태워 5시 앞마당과 본진을 공략하면서 드론을 사냥했다.
박상우는 김윤환의 저글링과 럴커를 동원한 확장 기지 견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