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 축구] 프로게임단, 속속 경기장 도착! (포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포인트는 모자!'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에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는 화승 선수들이 귀여운 모자를 쓰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군대 축구의 진수를!'
컨디션이 좋아보이는 공군 예비역 병장 화승 오영종.
'어슬렁~'
STX 선수들도 경기장에 도착했다.
'눈부셔~'
MBC게임 선수들이 너무 강한 햇빛에 얼굴을 찌뿌린 체 경기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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