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의 개막을 맞아 11월27일(토)과 28일(일) 이틀 동안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선착순 100명의 팬들에게 햄버거 및 음료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회는 2라운드부터 지난 시즌 팬 호응이 높았던 출석 이벤트를 재개한다. 이번 출석 이벤트는 5주 이상 경기장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프로리그 선수들의 사진이 담긴 ‘프로리거 소형 퍼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0-11시즌이 종료되는 6라운드까지 연계되며 6라운드까지 누적 24주 이상 출석한 팬들을 대상으로 다시 추첨을 통해 ‘프로리거 대형 퍼즐’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10-11 시즌에서는 라운드가 종료되더라도 출석이벤트 용지를 소장하고 있어야 마지막 6라운드에 시즌 선물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이번 10-11 시즌에는 프로리그와 선수들을 사랑하는 팬들이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는 경품을 마련한 만큼 다양한 라운드별 연계 이벤트와 개막 이벤트를 통해 팬들이 현장을 찾는 즐거움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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