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행 해설이 들고 있는 저 종이에는 박진혁의 별명이 써 있었다.
개인전 4강에 오른 마법사들이 둥글게 둥글게를 하는 중!
권민우와 조성일 사이에 있는 신철우가 가장 눈에 띈다.
A팀 김성현과 임석훈이 무릎을 꿇은 이유는? 26일 온게임넷을 통해 공개된다!
권민우의 무방비 사진!
정종민이 사진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샷이었다.
정종민의 김현도 사랑.
어떤 사진을 봐도 김현도가 껴있다.
독사진도 김현도가 가장 많다.
정종민, 김현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듯.
사진=정종민 선수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