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를 연승으로 시작한 화승!
좀 더 다정한 포즈로! 그러나 표정이 경직(?).
"찬웅아 웃어야지~"
고참 오영종이 웃는 표정을 만들어주고 있다.
"제동이형~"
어쩐지 박준오의 엄마같은 포즈가 되어버린 이제동.
"빨리 1승 카드가 되고 싶어요"
이제동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는 듬직한 박준오.
"이 포즈는 어떨까요?"
절대 귀여운 포즈는 할 수 없다며 방태수가 제안한 포즈. 낙찰!
"12승!"
이제동이 12승을 기록하며 이영호, 김택용과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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