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소속 선수들이 16강 조편성에서 한 조에 속할 가능성을 남겼다.
조 지명 방식이 아니라 조 추첨으로 변화를 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편성식에서 세 그룹으로 나뉘어진 12명의 비시드자들은 지난 대회 상위 입상자들의 추첨에 의해 조가 확정된다. STX 선수들은 각기 다른 그룹에 속하면서 시드권자들의 선택에 따라 한 조로 몰릴 가능성이 남아 있다.
위메이드 박성균과 이영한, 화승 구성훈, SK텔레콤 박재혁과 정명훈, 정경두, 하이트 신동원과 김상욱도 한 조에 편성될 확률이 있어 시드권자들의 선택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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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1차 추첨 결과
1그룹 박성균, 김구현, 구성훈, 신동원
2그룹 염보성, 김윤환, 정명훈, 정경두
3그룹 김현우, 박재혁, 김상욱, 이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