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이제동이 공유를 닮았고 KT 롤스터 이영호는 정용화와 비슷하다?
아이폰에 이식된 어플리케이션인 푸딩 얼굴 인식 프로그램으로 이번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선수들의 얼굴을 찍어 닮은 연예인을 탐색한 결과 이영호는 24% 정용화가 나왔다. 이영호는 이 결과를 얻기 위해 10 차례 이상 사진을 다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은 1차에서 그룹 캔의 가수 배기성이 나왔고 두 번째 촬영 결과 71% 가량 공유를 닮았다는 결과를 얻었다.
STX 김구현은 디제이디오씨의 이하늘과 34% 가량 닮았다고 나왔고 SK텔레콤 정명훈은 46% 손호영을 닮았다는 결과를 얻어냈다. 또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정경두는 나윤권, 이창민 등의 결과를 얻었고 믹키유천과 89%의 유사율을 얻어냈다.
가장 퍼센테이지가 높았던 선수는 위메이드의 박성균으로 100% 신승훈이 나왔다. 그 뒤를 위메이드 이영한이 98% 주지훈, 송병구가 98% 윤상과 닮았다고 나왔다.
얼굴 인식을 거부 당한 선수도 있었다. MBC게임 염보성은 1차 결과 얼굴 인식에 실패했고 2차가 되어서야 가수 이적이 나왔고 화승 구성훈도 1차 결과 거부를 당했지만 2차에서는 배우 백윤식과 89%가 닮았다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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