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심한 표정으로 유명하지만 알고보면 장난기가 가득한 남자, 공군 서지훈. 그의 장난기가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 후 사진촬영을 하면서 발동되는데….
일명 '간지' 표정이 스쳐지나간 후의 얼굴.
![[포토] 서지훈 병장님의 장난기 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2191926090037310_3.jpg&nmt=27)
이번엔 평범(?)하게, 그러나 미소를 감출 수 없는 서지훈의 얼굴.
인터뷰 중 다시 발동된 표정?! 이 컷 전의 표정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혼자 알고 있도록 하겠다.
'이제 좀 조신하게 있어야지…'
karm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