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이겨야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야"
이경민이 승리하면 하이트가 단독 1위가 된다.
"호오..."
경기에 집중한 선수들.
"드디어 세트 연패를 끊다"
박상우의 승리로 웅진이 드디어 14세트 연속 패배를 끊었다.
"모처럼 살아난 분위기"
박상우의 승리로 웅진 분위기가 약간 살아났다.
"5세트 맞대결"
웅진 김명운과 하이트 진영화의 대결.
"저러면...?"
경기는 진영화가 불리하게 흘러가고...
"나도 연패 끊었어!"
5연패를 끊고 승리한 김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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