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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3R 공군-KT 현장스케치(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필승!"
공군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경기가 10일 오후 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장에 입장한 공군 선수들이 팬들에게 경례를 했다.


'끝판왕 등장!'
KT 최강의 선수 이영호가 경기장에 들어섰다.

2인자의 대명사 홍진호는 벤치에 앉자마자 쉴새 없이 입을 움직였다.



'공군 1세트 선취!'
민찬기가 황병영을 잡아내며 공군의 위너스리그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민찬기 "승리를 신고합니다!"


민찬기의 1세트 승리로 공군의 분위기가 한껏 올라갔다.


박정석 '2세트는 잡겠지'
2세트가 시작되자 KT 박정석이 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두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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