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재욱 "아직 어색하네요~"
![[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3R 하이트-MBC게임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1112135160038426_3.jpg&nmt=27)
'프로토스 에이스 출격!'
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이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한다.
![[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3R 하이트-MBC게임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1112135160038426_8.jpg&nmt=27)
MBC게임 두 명의 에이스 중 한 명인 테란 염보성이 1세트에 나선다.
'위너스리그의 사나이!'
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이재호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안풀리네~'
장윤이 염보성에게 밀리자 하이트 선수들의 표정이 굳어갔다.
'1킬!'
염보성이 장윤철의 항봉선언을 받아내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
염보성 "만세~"
두 손을 치켜들고 벤치로 돌아온 염보성.
염보성 "아싸!"
염보성이 하이트 두 번째 주자의 이름을 듣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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