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을 응원하기 위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집결한 웅진의 신입사원들.
"저 스타크래프트 처음 봐요~"
하지만 정성만큼은 누구보다도 으뜸! 치어풀을 제작 중인 한 사원.
"웅진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응원용 대형 현수막까지 준비한 신입사원들.
"밖에도 많습니다~!"
밖에서 응원도구를 나눠주고 있던 한 사원,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고 브이!
"입추의 여지가 없는 경기장"
자리에 앉지 못한 사원들도 여럿이다.
"친구따라 강남? 아니죠, 윤용태따라 웅진!"
윤용태를 보러 웅진에 입사했다는 내용의 치어풀을 들고 있는 두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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