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송병구, 스타리그 복수 성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1301740380039515dgame_1.jpg&nmt=27)
'연승 저지!'
'에결 완성!'
송병구의 승리롤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
김택용 '시무룩'
위너스리그 첫 패배를 기록한 김택용이 기운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정명훈 '내가 또 꺾는다!'
29일 스타리그 결승에서 송병구를 제압했던 정명훈이 SK텔레콤의 에이스로 나섰다.
'정명훈 파이팅!'
정명훈의 팬들이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응원을 펼쳤다.
'심각해진 벤치'
에이스 결정전이 시작되자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했다.
'복수 성공!'
송병구가 자원과 병력의 물량에서 압도하며 하루만에 스타리그 패배의 복수에 성공했다.
정명훈 '아쉽다'
'다시 살아났다!'
복수에 성공한 송병구가 어깨를 쭉 펴고 경기장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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