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승 구성훈 '잉어스리그' 부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2012328240039635dgame_1.jpg&nmt=27)
'올킬한다!'
'옛 동지와 한 판 대결!'
전 화승 소속의 '군제동' 김경모가 공군의 최종 주자로 출전했다.
'이겼어!'
구성훈의 올킬이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이제동이 밝게 웃었다.
구성훈 '올킬했숑~'
구성훈이 홀로 공군 선수 4명을 꺾어내며 승리를 확정지은 후 벤치를 바라봤다.
구성훈 '승리의 하이파이브!'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잉어스리그'라는 말까지 만들어냈던 구성훈이 10-11시즌 첫 올킬로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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