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세트를 내준 신동원이 2세트 유리한 고지를 점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쉰 하이트 장윤철."불리한데..."차명환이 불리해지자 허영무의 표정이 굳어갔다."침착하게..."2세트에서 패한 차명환, 눈을 감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날카로운 눈빛으로 돌아온 신동원. 1세트에서 패한 신동원의 눈빛이 더욱 날카로워졌다.신동원이 2세트를 따내자 미소를 머금은 신동원의 어머니."GG 또 나오나요~!"열정적으로 해설 중인 중계진."교차하는 두 선수의 표정"3세트를 따낸 신동원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차명환은 입술을 깨물었다."이제 남은 건 한 세트뿐!"신동원이 2대1 리드."대세는 신동원!"신동원의 기세에 더욱 흥나게 응원 중인 팬들.sora@dailyesports.com◆관련 기사 [포토] 피디팝 MSL 결승 신동원-차명환 현장스케치(1) [포토] 피디팝 MSL 결승 신동원-차명환 현장스케치(2) [포토] 피디팝 MSL 결승 신동원-차명환 현장스케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