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화승이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최종주자로 출전했다.
박준오 '문제 없어!'
화승 박준오가 뮤탈리스크로 손쉽게 6세트를 따내며 에이스결정전까지 이끌었다.
'이기자!'
6세트 승리에 힘을 얻은 화승 선수들이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
'에이스 출격!'
경기장의 막이 오르며 하이트의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신동원 '우승자가 나선다!'
피디팝 MSL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신동원이 하이트의 에이스로 나섰다.
신동원 '한 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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