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종합 2위 KT와 3위 하이트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경민 출격!'
하이트의 첫 주자로 나선 프로토스 이경민.
김동우 감독 '우승자의 모습을 보여줘~'
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MSL 우승자 신동원을 옆에 앉히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미남 테란이 나선다!'
신예 테란 황병영이 KT의 선봉장으로 나섰다.
'오늘은 홍진호 데이!'
KT 홍진호와 유독 인연이 깊은 2라는 숫자가 세 번이나 겹치는 2월 22일. 해설위원들의 재치있는 말에 KT 벤치 모두가 활짝 웃었다.
황병영 '한방에 끝!'
KT 황병영이 한 번의 병력 진출로 이경민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1세트를 따냈다.
이지훈 감독 '잘했다~'
1세트를 따낸 황병영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KT 이지훈 감독.
이경민의 패배 후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출전시킨 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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