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가 폭스를 꺾고 프로리그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화승은 2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부활한 구성훈의 3킬 활약과 '폭군' 이제동의 마무리로 4대1 대승을 거뒀다.
'화승의 쌍두마차!'
구성훈 "'잉어스리그'는 계속된다!"
폭스전 1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낸 이제동.
'원맨팀의 시대는 갔다!'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한 화승 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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