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이제동이 위너스리그 10-11시즌 저그 첫 올킬러가 됐다. 이제동은 5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첫 주자로 나서 4명의 선수를 차례로 꺾으며 올킬을 기록했다.
이제동 '드디어 올킬!'
이제동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를 따낸 이제동이 팬들을 향해 두 손을 모았다.
이제동 '나는 살아있다!'
팬들에게 무대 인사를 하러 갈 때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제동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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