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통합 1위 SK텔레콤과 9위 공군의 위너스리그 4라운드 3주차 경기가 8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과 정명훈이 경기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재호 '나가볼까?'
웅진에 합류한 이재호가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경기는 시작됐다!'
웅진의 첫 주자인 저그 김민철이 경기석에 들어섰다.
'안보이지만 일단 환영!'
웅진 팬들이 이재호의 웅진 합류를 환영하는 치어풀 카드를 만들었다.
이재호는 한 방을 쓰게된 동갑내기 김승현과 꽤나 친해진 모습이다.
정명훈 '곧 100승이야~'
프로리그 통산 99승으로 100승을 앞두고 있는 정명훈의 얼굴은 활짝 폈다.
'택신' 출격!
SK텔레콤은 첫 세트부터 에이스 김택용을 출전시켰다.
'보기만 해도 좋아~'
SK텔레콤 김택용의 경기력에 벤치의 동료들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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