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과 KT가 19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마지막 주차의 막을 열었다. 이적생 이재호가 웅진의 첫 주자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3월 1군으로 복귀한 이후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
'우리도 잘해요~' MSL 본선 티켓을 따낸 웅진의 주전급 선수들.
'다시 올킬 도전!'
지난 16일 SK텔레콤전에서 올킬을 기록한 김대엽이 KT의 선봉장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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