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을 승리한 뒤 세간에 잘못 알려진 자신의 부상 부위에 대해 직접 설명을 했다.
이영호는 "내 부상 부위가 손목이나 팔뚝 부위로 알려져있는데 그 곳이 아니라 어깨에서 팔꿈치 사이의 부분을 다쳤다.경기 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통증이 있어 어쩔 수 없이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며 "팬들께서 기다려주신다면 완벽한 이영호로 돌아오겠다."는 말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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