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과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나란히 앉아 팬사인회를 했다.
오영종 "또 뵙습니다!"
프로토스 '가을의 전설'을 만든 화승 오영종 주장도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남성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SK텔레콤 도재욱에게는 남성 팬들이 유독 많았다.
SK텔레콤 김택용이 팬이 준비한 응원도구를 들고 사진 촬영을 했다.
이제동과 '눈빛 교환'
화승 이제동이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며 사인을 하고 있다.
팬의 사진 촬영 요청에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린 이제동.
도재욱 "나도 셀카 좀 찍지~"
SK텔레콤 도재욱도 팬의 요청에 사진 촬영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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