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 에이스 송병구와 새로운 '가을의 전설'을 완성시킨 허영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큰 활약을 펼친 김기현과 임태규가 7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용인수지체육공원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허영무, 송병구 김기현은 어린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송병구 "꼼꼼히"
삼성전자 칸의 에이스 송병구가 정성스럽게 사인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미남 프로토스 임태규는 잘생긴 얼굴로 다른 선수들과 달리 여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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