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32강 E조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은 '투신' 박성준이 출전하기 때문인지 다수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1경기에 출전하는 oGs 김영진(위)과 같은 팀 김정훈(아래).
1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투신 박성준.
스타2 유닛 미니어처.
현장을 찾은 팬들이 유독 탐내는 아이템이다.
e스포츠 중계에는 이들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전용준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 위원의 열정적인 중계를 들을 수 있는 WCG 스타2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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