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부문 32강 H조 경기에서 박성준이 최종전에 진출해 16강 티켓을 두고 대결을 펼칠 선수를 기다리고 있다.
패자조에서 승리를 따낸 김정훈, 최종전 진출!
최종전에서 초반 전략으로 박성준을 꺾고 16강 티켓을 거머 쥔 김정훈!
"분위기 쇄신 해야죠!"
최근 연패의 늪에 빠졌던 김정훈, 오늘을 계기로 심기일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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