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11 국가 대항전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최고의 매치업이 성사됐다.
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IEF 2011 국가 대항전 워크래프트3 부문 4강전에서 한국 대표 박준과 장재호가 각각 승리하며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펼치게 됐다.
8일 대회 진행이 늦어지면서 4강전을 치르지 못했던 워크래프트3 부문은 오전 9시부터 4강전을 진행했다. 박준은 한국 대표 언데드 노재욱을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고 장재호는 중국 대표 휴먼 후앙시앙을 2대0으로 깔끔하게 잡아내며 결승에 진출했다.
장재호와 박준의 결승전은 오후 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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