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전통의 강호 유로가 10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에 출전, 제노사이더에게 라운드 스코어 8대2로 압승을 거뒀다.
승리를 확정지은 유로의 리더 김진규는 방끗 웃으며 승리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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