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가 4년만에 부활한 서든어택 여성부 리그에서 신촌레이디를 꺾고 3위에 올랐다.
프라미스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4위 결정전에 출전, 라운드 스코어 3대4로 전반을 끝냈지만 후반 뒷심을 보여주며 3위를 차지하며 상금 500만원을 확보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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