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개국 45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게임축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각국 선수단이 선수촌인 센텀시티호텔로 속속 도착했다.
선수촌에 일찍 도착한 선수들은 입촌 절차를 모두 마치고 여유롭게 자유 시간을 갖기도 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