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크로스파이어 대표 팀인 브이에스(Vs.)가 러시아 팀과 3승1무1패로 타이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승자승 원칙에 의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브이에스는 일본의 미스트랄, 독일의 팀익스트림, 필리핀의 모티비에프티더블유를 제압했고 러시아의 루레전드에게 패했다. 마지막 경기였던 미국과의 대결에서 비긴 브이에스는 러시아 대표 루레전드와 3승1무1패로 타이를 이뤘지만 같은 성적을 냈을 경우 승자승에 의해 진출자를 결정한다는 규정에 의해 탈락하고 말았다.
한국이 탈락하면서 크로스파이어 부문 4강에는 4승1무를 기록한 미국의 해머타임과 러시아의 루레전드가 진출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