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자 SK텔레콤과 삼성전자 경기에서 3세트 경기 도중 정명훈의 PC가 네트워크 상황이 좋지 않아 오류를 일으키며 경기가 중단됐다.
이는 용산 아이파크몰 공사 때문에 네트워크에 갑자기 오류가 생겼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다행히도 네트워크 오류가 복구돼 경기를 속개할 수 있게 됐다.
한국e스포츠 협회 양환석 심판은 "네트워크 문제로 정명훈 선수 PC에 지연 화면이 떴고 네트워크 오류가 복구 돼 경기 속개를 선언한다"고 판정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