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1월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섬유센터 17층에서 평생을 함께할 신부를 맞이하는 CJ 엔투스 이재훈 코치 단아한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재훈 코치의 신부는 GO 시절 선수 생활을 함께했던 이주영의 소개로 피앙세를 만났으며 2년 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 코치의 아내가 될 사람은 동갑으로, 사법고시를 통과한 이후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훈 코치는 프로게이머 1세대로, 2005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WCG 2005에서 우승을 하면서 국위를 선양한 바 있다. 2009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던 이재훈은 은퇴 이후 CJ 엔투스의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 팀과 스페셜포스2 팀 모두 맡고 있다.
*사진 제공=CJ 이재훈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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