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즈티] 아스페 '아빠와 아들' 저격수 활약으로 8강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132113290065104dgame_1.jpg&nmt=27)
![[퓨즈티] 아스페 '아빠와 아들' 저격수 활약으로 8강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132113290065104dgame_2.jpg&nmt=27)
▶아스페 2대0 요정
1세트 아스페 8 승 < 크로스포트 > 6 요정
2세트 아스페 8 승 < 데저트2 > 5 요정
요정 XXOXOOXㅣXXOOX
아스페 OOXOXXOㅣOOXXO
아스페가 개그콘서트 '아빠와 아들'을 연상케하는 외모를 지닌 스나이퍼 박태영, 손태현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요정을 제압하고 8강에 합류했다.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아스페 박태영의 활약이 돋보였다. 첫 라운드를 시작하자 마자 손태현이 폭으로 요정 한 선수를 끊어낸 뒤 박태영이 기가 막힌 점프샷으로 2킬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2라운드에서도 박태영의 샷은 정확했다. 박태영은 경기가 시작하자 마자 이호준을 잡아내며 숫자상 유리한 상황을 만든 뒤 이후 1킬을 추가하며 두 라운드를 연속으로 가져가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친 아스페는 후반전에서도 내리 두 라운드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박태영을 비롯한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요정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