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우승 휴가를 마치고 귀국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게임단 창단 이후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처음으로 왕좌에 오른 CJ 엔투스는 지난 25일부터 태국 푸껫에서의 3박 5일간의 포상 휴가 및 세미나를 마치고 29일 오전 11시 30분 귀국했다.
꿀맛 같은 우승 휴가를 마친 CJ 엔투스 선수단은 "더욱 단합된 CJ의 모습으로 2연속 우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