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29a8c62e44dd02ee9dafd60c046b285a.jpg오존제논 박인재 '전대웅 탐색 중!'오존게이밍의 주장 박인재(왼쪽)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둔 이번 대회 우승 후보 '핵'팀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6244348db0af0b560c1bcdedd7204032.jpg카트리그도 '감독열전!'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두고 출전팀 감독들이 소속 선수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44616ae4a56cec2758babae8359fcad8.jpg오존레이지 조성제 '오늘 좀 되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에 출전한 오존레이지 조성제가 초반부터 1위를 유지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3e39c1c7e6ea4d7b42b93a0b373a6b5f.jpg베스트BJ 이중대 '안풀리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에 출전한 베스트BJ 이중대가 탈락 위기에 놓이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3e8d90c6bb8d70539b7cb6e1b72b58a4.jpg1위 오존레이지 박정렬 '승리의 V'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에 출전해 3조 1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오존레이지 박정렬이 V자를 그렸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d13d048c1d312d1b74953966daf0521b.jpg베스트BJ, 탈락에 '망연자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에 출전한 베스트BJ 이중대(왼쪽)와 박민수가 3조 3위로 탈락이 확정되자 고개를 숙였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e99a9a996e1ddbe9f480befdf37ccd4a.jpg'빅3' 전대웅, 레이스 초반 '휘청'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4조에 출전한 핵팀 전대웅이 경기 초반 1위를 놓치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668d3d071521354c7e913382659b2e85.jpgS.F 이우섭 "안상수가 최고!"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4조에 출전한 S.F팀 이우섭이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인 안상수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였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d33974e7a08a0b52965cf5ff9f067acd.jpg핵 이중선 '우리가 1위!'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7차 카트리그 2라운드 2주차 4조 경기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한 핵팀 이중선이 전대웅에게 손을 내밀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8fc87043f96d2c0281468a30c886c791.jpg4조 1위 이중선-전대웅 '이변은 없다!'넥슨 17차 카트리그의 강력한 우승 후보 핵팀 이중선과 전대웅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가볍게 조 1위를 차지한 전대웅과 이중선은 "누구라도 충분히 이길 수 있다. 경계할 팀은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30117/20130117_2dd578a0b5ff407938b74065a22766a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