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웅진 김민철, '닥공'으로 김유진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11844430077051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웅진 김민철, '닥공'으로 김유진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11844430077051dgame_2.jpg&nmt=27)
▶김민철(저) 2대0 김유진(프)
1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우주정거장 > 김유진(프, 11시)
2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DF 아틀라스 > 김유진(프, 1시)
"이게 바로 '닥공(닥치고 공격)'이야,"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과감한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김민철은 21일 오후 곰TV 강남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4강 2세트에서 바퀴와 저글링 찌르기 공격으로 많은 이득을 챙기며 또 다시 승리를 기록했다. 김민철은 2대0으로 앞서나가며 개인 첫 결승 진출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
김민철은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3부화장 체제를 가져갔다. 김유진도 3연결체 체제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김민철은 1세트와 달리 2세트에서는 바퀴소굴을 건설해 바퀴와 저글링 찌르기 공격을 감행하며 상대방의 허를 찔렀다.
김민철의 공격적인 플레이는 성공적이었다. 김유진의 거신과 공허포격기, 추적자 진출 타이밍을 늦췄다. 이어 생산된 뮤탈리스크는 본 병력에 합류하는 거신을 제거했다. 승기를 굳힌 김민철은 바퀴와 저글링, 뮤탈리스크로 상대 병력과의 전투에서 압승을 거뒀다. 결국 김민철은 상대 지상군 병력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