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박대호가 온 힘을 다해 슛 연습을 했다.

전태양 '나도 몸 좀 풀어볼까?'

'결승 진출자의 여유'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STX의 에이스 이신형은 무엇을 하든지 여유가 넘쳤다.

STX 신대근은 동네 마실 나온 듯한 모습!

바지를 한껏 걷어올려 각선미 자랑하는 8게임단 방태수!

아직은(?) 방긋방긋 웃고 있는 STX 조성호.

STX 김도우 "네가 나가 보지 않을래?"
선수 한 명이 부족하다는 말에 STX 김도우가 김성현에게 눈짓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