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유럽] EG 일리예스, 4강행…한국땅 밟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60221110077235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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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4경기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3대0 존 앤더슨(프)
1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5시) 승 < 벨시르잔재 > 존 앤더슨(프, 11시)
2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1시) 승 < 여명 > 존 앤더슨(프, 7시)
EG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일리예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유럽 지역 파이널 8강에서 나투스 빈체레 'BabyKnight' 존 앤더슨을 3대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4강에 오른 일리예스는 밀레니엄 박지수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또 오는 6월7일부터 9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시즌 파이널 티켓도 확보했다.
일리예스는 '벨시르잔재'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는 초반 저글링 찌르기로 많은 이득을 챙겼다. 존 앤더슨이 수비 이후 병력을 모아 진출을 시도했지만 울트라리스크와 감염충, 저글링을 상대하기는 역부족이었다.
'여명'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반땅 싸움 끝에 승리한 일리예스는 3세트에서는 군단숙주와 가시촉수로 수비 라인을 만들었고 타락귀와 살모사, 감염충으로 상대 병력을 정리하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존 앤더슨은 다수 거신과 집정관, 추적자와 함께 모선제어소를 추가해 상대 수비 라인을 뚫어내려고 했지만 별 다른 소득을 얻지 못하고 완패를 당했다.
한편 WCS 유럽 프리미어리그 4강과 결승, 5위 결정전은 27일 새벽 벌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