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이벤트] '토이즈', 기발한 전략으로 '미사야'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61203010077241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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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스 라우는 26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3일차 이벤트 매치인 1대1 원거리 딜러간 대결 결승전에서 특이하게 강타를 소환사 주문으로 선택한 뒤 포탑을 먼저 파괴하며 승리했다.
하지만 커티스 라우는 꾸준히 강타를 사용하며 CS 격차를 좁혀나갔고 아이템에서도 크게 뒤지지 않았다. 상대가 귀환한 틈을 타 먼저 미니언을 클리어 한 커티스 라우는 곧장 타워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당황한 위 징시는 맹공을 퍼부었지만 커티스 라우는 유유히 상대 스킬을 피하며 포탑을 파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