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TX 이신형 '한 방 때렸어? 난 두 방!'
STX 소울의 에이스 이신형이 28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5라운드 4주차 웅진전 최종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유진에 이어 테란 이재호를 맞아 견제에 견제로 맞대응하며 최종 세트를 이끌어 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