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파이널] STX 이신형, 화염기갑병의 위용! 승부 원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91346400078077dgame_1.jpg&nmt=27)
![[WCS 파이널] STX 이신형, 화염기갑병의 위용! 승부 원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91346400078077_3.jpg&nmt=27)
▶정종현(테) 2-2 이신형(테)
1세트 정종현(테, 7시) < 뉴커크시 > 승 이신형(테, 5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아킬론황무지 > 이신형(테, 5시)
4세트 정종현(테, 1시) < 네오플레닛S > 승 이신형(테, 7시)
STX 소울 이신형이 초반 화염기갑병 드롭으로 정종현의 기지를 초토화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4세트 경기에서 화염기갑병으로 건설로봇을 무려 40기 이상 잡아내며 5세트로 승부를 몰고 갔다.
이신형은 초반부터 강력하게 화염기갑병 견제를 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이에 비해 정종현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빌드에서는 과감한 선택을 한 이신형이 유리해 보였다.
이신형은 의료선에 화염기갑병을 태워 정종현의 본진을 공격했다. 막아낼 병력이 별로 없었던 정종현은 건설로봇을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화염기갑병의 숫자가 한번 앞서기 시작하자 이신형은 쉬지 않고 견제하며 일꾼이 살아남지 못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신형은 정종현의 앞마당에 자신의 지게로봇을 떨구는 퍼포먼스까지 보여주며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