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PO 희망 이은 허영무 '두 주먹 불끈'
삼성전자 허영무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EG-TL전 6세트 박진영에 이어 7세트 이제동까지 꺾고 승리를 따내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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