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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6일부터 본격 시동

6일부터 접수…26일~28일까지 3일간 오프라인 예선전

WCG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6일부터 본격 시동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WCG 2013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한국대표 선발전의 일정과 대회구조를 2일 발표했다.

이번 WCG 한국대표 선발전은 2012년 그랜드 파이널이 끝난 후 6개월여만에 치러지는 것으로 지난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 중 원이삭이 금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2001년 임요환을 시작으로 2012년 원이삭에 이르기까지 12년 동안 WCG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금메달은 늘 한국의 차지였다. 올해부터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국가대표 선발전은 WCG 본선 금메달보다 한국 대표로 선발되기가 더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WCG 2013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 예선전은 7월 첫째 주부터 WCG 한국 공식 홈페이지 (http://kr.wcg.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예선전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한편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SK텔레콤 T1 원이삭은 시드를 받아 오프라인 예선 16강부터 합류한다.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 선발 8강전은 8월13일과 15일, 4강전은 8월 17일, 결승 및 3~4위전은 18일에 각각 서울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한국 주관 방송사인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WCG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이수은 대표는 "한국이 스타크래프트의 최강국인 만큼 올해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연출 될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많이 기대 된다"며 "다시 한번 세계 최강 한국의 실력을 보여 줄 우수한 선수들이 한국대표 선수단에 합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1월28일부터 12월1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개최되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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