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열은 9일 오후 7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폭풍 저그' 홍진호, 강민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해 화려했던 선수 시절의 에피소드와 은퇴 이후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에 대해 홍진호는 "그 중요한 상황에서 게임 사운드가 지겹다니, 전 먹고 살려면 무조건 들어야 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화가 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임 해설위원으로 여전히 e스포츠계의 중심에서 활약 중인 강민과 기업에 취직해서 8개월 직장인 생활을 경험했던 이윤열, 방송인으로 거듭나며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홍진호의 근황이 소개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