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북미 스타리그 공식 페이스북.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아메리카 결승전이 미국 산타모니카 레드불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WCS 아메리카를 주관하는 북미 스타리그(NASL)는 오는 8월 11일부터 이틀 간 진행되는 지역 파이널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레드불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레드불 스튜디오는 뉴욕, 파리, 마드리드 등 전 세계적으로 11개가 있으며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있다. 앞서 진행되는 16강 오프라인 경기는 8월6일부터 9일까지 산타모니카 양키 두들스에서 열린다. 여기에서 승자가 지역 파이널에 진출할 자격이 주어진다.
현재 16강에 올라가있는 한국 선수는 리퀴드 윤영서, CM스톰 최성훈, 액시옴 김동원, 양준식, EG 김동현, 김학수, 아주부 김동환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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